훔친 택시로 강도짓/방위병 등 2명 영장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4/02/15/19940215021008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4-02-15 00:00 입력 1994-02-15 00:00 【대구=남윤호기자】 대구남부경찰서는 14일 히로뽕을 투약한뒤 환각상태에서 택시를 훔쳐 합승승객의 금품을 뺏은 오태균(23·방위병·경북 포항시 두호동 두호아파트 15동 502호)·여창용씨(23·대구시 동구 방촌동 925의38)를 붙잡아 특수강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1994-02-15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