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합의 불이행땐 주러 손대사 거듭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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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4-02-04 00:00
입력 1994-02-04 00:00
【내외】 러시아주재 북한대사 손성필은 지난 2일 핵문제와 관련해 기자회견을 갖고 미국측이 전면사찰을 요구하는 등 미·북한간 뉴욕실무접촉 합의사항을 이행하지 않으면 북한이 핵확산금지조약(NPT)에서 탈퇴할 수도 있다는 입장을 거듭 밝혔다고 모스크바방송이 3일 보도했다.
1994-02-0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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