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비 GNP 5% 97년까지 확충 난망”/이 부총리 국회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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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3-11-27 00:00
입력 1993-11-27 00:00
국회는 26일 예결위를 속개,새해예산안에 대한 정책질의를 계속했으며 법사 외무통일 행정 내무등 9개 상임위를 열어 법안심사활동을 벌였다.

예결위에서 이경식부총리겸 경제기획원장관은 답변을 통해 『국방부의 율곡사업관련 예산에 대해서도 항목별로 세부적인 심사를 할 수 있도록 내년초 경제기획원 전문인력을 보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부총리는 또 김영삼대통령의 교육관련 공약에 대해 『중앙재정만으로 교육예산을 97년까지 국민총생산(GNP)대비 5%선으로 확충한다는 것은 현재의 여건상 어려울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1993-11-2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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