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청장 등 고위공직자 2명 부산시,권고사직 통보
수정 1993-11-25 00:00
입력 1993-11-25 00:00
24일 부산시에 따르면 내무부가 지난 20일 오거돈부산동구청장(45)과 김홍구기획담당관(43)등 2명을 재산등록등과 관련,권고사직 대상자로 최종 결정,통고해 왔다.
이들은 부산·경남북 등지의 신흥개발지역에서 투기성 부동산매매를 했으며 재산등록 직전에 급히 판것으로 알려졌다.
1993-11-25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