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훼리호 유가족에 현대상선 성금 1억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3/11/11/19931111021008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3-11-11 00:00 입력 1993-11-11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현대상선(대표이사 박세용)은 10일 서해훼리호 침몰사고 피해자들을 위한 성금 1억원과 벽지 도서지방 등대원 위문품으로 TV 10대를 해운항만청에 전달했다. 1993-11-11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