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령혐의 해외도주 베트남서 한인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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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3-10-07 00:00
입력 1993-10-07 00:00
【하노이 AFP 연합】 거액 횡령및 밀거래 혐의로 인터폴(국제경찰)의 수배를 받아온 한국인 1명이 베트남에서 체포됐으며 조만간 서울로 송환될 예정이라고 베트남의 라오동지가 6일 보도했다.

인터폴의 수배를 받아온 이 한국인은 듀크무역 전무이사로 재직하던 이정백씨(53)로 밝혀졌다.
1993-10-0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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