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부친,경찰고소/“변호사경·가족접견 방해”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3/07/02/19930702023008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3-07-02 00:00 입력 1993-07-02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김도춘순경을 발로 찬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배병성군의 아버지 배명옥씨는 1일 『경찰관들이 아들을 영장없이 강제연행한뒤 5일동안 구금하고 변호사와 가족의 면회를 거부했다』며 서울동부경찰서소속 경찰관 4명을 불법체포및 감금,타인의 권리행사방해 혐의로 서울지검에 고소했다. 1993-07-02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