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로원 운영비 등 2억 횡령/30대 원장 구속
수정 1993-06-04 00:00
입력 1993-06-04 00:00
이씨는 지난 90년 1월부터 허위로 세금계산서를 작성해 국가에서 지급되는 양로원의 운영비와 보호비등 1억3천1백20만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다.이씨는 또 지난 90년 10월30일 양로원 재산인 울산시 중구 반학동 592의20 등 8백39평을 당국의 승인없이 조모씨(45)에게 11억6천만원에 판뒤 이중 9천9백11만원을 횡령한 혐의도 받고 있다.
1993-06-0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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