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7월 총선/부토,“군주관” 촉구
수정 1993-04-24 00:00
입력 1993-04-24 00:00
부토 전총리가 이끄는 파키스탄인민당(PPP)내 주요인물인 레가리 재무장관은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전하고 군은 훌륭한 중립 입장을 견지하고 정치에도 깊이 관여하고 있지 않다고 강조했다.
부토 전총리의 정치보좌관인 샤프카트 마흐무드씨도 전화회견에서 『총선이 공정하고 자유스럽게 실시돼 승자와 패자 모두가 결과에 승복하길 원한다』고 말하고 『군이 이를 보장할 수 있는 유일한 기관』이라고 덧붙였다.
1993-04-24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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