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산개발 편법대출/신탁은 대리를 구속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3/04/16/19930416023009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3-04-16 00:00 입력 1993-04-16 00:00 서울강남경찰서는 15일 서울신탁은행 삼성동지점 당좌담당대리 김영봉씨(32)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 관한 법률위반(업무상배임)혐의로 구속하고 건설회사인 학산개발(대표 박경진)경리차장 조개연씨(32)를 같은 혐의로 수배했다. 1993-04-16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