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비서 사칭 사기
수정 1993-04-13 00:00
입력 1993-04-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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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등 전과3범인 김씨는 지난89년 4월 중순 창원군 진전면 용문사에서 만난 최학중씨(42·무직·마산시 합포구 월영2동 614의550)에게 청와대 자금담당 비서관이라고 속인뒤 중고자동차 매매업허가를 받도록 해주겠다며 같은달 17일 교제비조로 6천만원을 받은 것을 비롯,다음해 1월까지 5차례에 걸쳐 최씨로부터 모두 8천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다.
1993-04-1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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