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기업 보육센터/22일 영동군에 준공
수정 1993-03-23 00:00
입력 1993-03-23 00:00
이날 개소식과 함께 14개 창업예비업체가 입주한 이 센터는 기계실과 전자광학실,화공실,연구실,기숙사등를 갖추고 기술과 사업성은 있으나 자금과 시설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창업예비자를 입주시켜 경영·기술·세무상담과 각종 행정지원을 해주게 된다.
이 센터는 지난해 10월 중부산업컨설팅회사가 민간기업으로는 최초로 사업자지정을 받아 추진해온 것으로 총13억원의 투자비가 들었다.
1993-03-23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