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중생 성폭행 10대/영장 기각된뒤 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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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3-03-04 00:00
입력 1993-03-04 00:00
여중생을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영장이 신청됐으나 법원의 영장기각으로 풀려났던 10대 피의자가 경찰이 재청구한 구속영장이 발부된 뒤 잠적,경찰이 검거에 나섰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3일 여중생들을 아파트 지하실로 유인,집단성폭행한 혐의로 지난달 24일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나 기각된 송모군(15·D중졸)을 강제추행부분을 보강수사해 같은달 27일 구속영장을 재신청,발부받았으나 송군이 잠적해 수사를 펴고 있다.
1993-03-0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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