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집서 불 4명 숨져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2/12/30/19921230022007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2-12-30 00:00 입력 1992-12-30 00:00 29일 상오2시35분쯤 서울 관악구 신림8동 1669 지하1층 일월카페(주인 서정수·28)에서 불이 나 내실에서 술에 취해 잠자던 김정미양(21·서울 노원구 중계동 513)등 여종업원 4명이 연기에 질식도 숨졌다. 1992-12-30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