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보 농성노조원/4명 영장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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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12-15 00:00
입력 1992-12-15 00:00
서울마포경찰서는 14일 서울지역 의보조합노조원 박포균씨(34·해고자 복직협의회장)등 4명을 업무방해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박씨등은 지난10일 노조측이 파업을 자진 철회한 뒤에도 의보체계통합 일원화,해고자복직 등을 요구하며 마포지부 의료보험조합 사무실에서 농성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다.
1992-12-1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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