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응고발 첫 포상/2명에 격려금·시계 지급
기자
수정 1992-12-09 00:00
입력 1992-12-09 00:00
이씨등은 지난1일 낮12시쯤 시내 산호동 충무식당에서 현대자동차 마산시 서부영업소장 김종만씨(41)가 상남·산호·오동동등 3개동 주민 40여명에게 20만원어치의 음식물을 제공하고 국민당 정주영후보의 지지를 부탁하는 것을 목격,마산시 합포구 선관위와 경찰에 신고했었다.
1992-12-09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