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상가주차상서 20대,주부 납치극
수정 1992-11-28 00:00
입력 1992-11-28 00:00
정씨는 경찰에서 『장을 보고 주차장에 있던 승용차문을 여는 순간 점퍼차림의 범인이 다가와 흉기를 들이대며 차에 태운뒤 20여m쯤 몰고가다 잠시 멈추는 사이 차에서 뛰어 내렸다』고 말했다.
1992-11-2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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