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참총장 직인 위조/전 정훈감 고발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2/11/20/19921120023007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2-11-20 00:00 입력 1992-11-20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공군은 19일 출판업자와 짜고 공군참모총장 직인을 위조,「우주과학도서 학충비치에 대한 협조요청」이란 가짜 공문을 전국10개 시군교육청에 발송한뒤 8억여원의 도서를 판매한 전공군정훈감 강국희씨(50·대령예편)와 출판업자 권병하씨(53·한국생활과학진흥회 대표)등 2명을 공문서 위조및 금품수수혐의로 서울지검에 고발했다. 1992-11-20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