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멘트마대 불법매립/수입업자 등 4명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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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11-07 00:00
입력 1992-11-07 00:00
【의정부=김명승기자】 시멘트포장마대 불법매립사건을 수사중인 서울지검 의정부지청 형사2부는 6일 미화콘크리트 총무이사 이상순씨(39)와 황금골재중기대표 김제한씨(37)등 업자 4명을 폐기물 관리법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1992-11-07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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