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턴에 회담 제의/일 미야자와 총리
수정 1992-11-07 00:00
입력 1992-11-07 00:00
가토 고이치(가등굉일) 일본 관방장관은 미야자와 총리가 클린턴 당선자에게 축하 전화를 건 자리에서 『세계도처의 제반 문제 해결과 세계경제발전을 위해 협력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이같이 말했다고 전했다.
1992-11-0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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