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베트남사무소/개설요원 내일 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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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10-20 00:00
입력 1992-10-20 00:00
서울주재 베트남 연락사무소 개설요원 4명이 21일 서울에 온다고 외무부가 19일 밝혔다.

외무부 1등서기관급 4명으로 구성된 창설준비단은 서울 한남동 전월남대사관 자리에서 이달말 연락사무소 개설을 목표로 준비작업을 시작한다.



초대 연락사무소장으로 내정된 구엔푸 빈 외무부 사무총국장은 이달말 서울에 올 예정이다.

빈 사무총국장이 서울에 도착한뒤 연락사무소가 비자발급등 영사업무를 개시하면 한·베트남간 수교절차에 관한 본격적인 논의가 이루어져 연내 수교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1992-10-2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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