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기 대구고검장(검찰 수뇌 5명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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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7-25 00:00
입력 1992-07-25 00:00
◎칼날같은 업무처리… 수사·정보통

부드러운 외모와는 달리 업무에 있어서는 칼날처럼 날카롭고 정확하다는 평을 듣고 있다.이번 정보사부지 관련,거액사기사건이 서울검사장 재직시절 마지막 사건이 된 셈이다.



검찰 인사설이 나돌면서 일찌감치 고등검사장후보로 꼽혔다.등산·바둑이 취미로 부인 황경난씨(55)와 1남2녀.

▲대구출신·53세 ▲경북대사대부고·서울법대 ▲고시16회 ▲대전지검·광주·대구고검차장 ▲청주·인천·대구지검장 ▲서울지검장
1992-07-2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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