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베트남 증진협의/캉 외무차관보 입경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2-06-21 00:00
입력 1992-06-21 00:00
레 둑 캉 베트남외무차관보가 오는 7월로 예정된 한·베트남 연락대표부 설치문제를 포함해 양국간 관계증진방안을 협의하기 위해 20일 내한했다.

캉 차관보는 25일까지 서울에 머물면서 이상옥 외무부장관과 노창희 외무부차관,한갑수 경제기획원차관등과 만나 양국간 교역확대등 현안에 관해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1992-06-21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