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영다녀온 중학생/백80명 식중독 증세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기자
수정 1992-05-22 00:00
입력 1992-05-22 00:00
【대전=이천렬기자】 충남 논산군 양촌면 신기리 양촌청소년교육원(원장 이건호·46)의 야영수련에 참가했던 대전과 충남지역의 2개교 중학생 1백80여명이 몸에 반점이 생기거나 구토와 설사증세를 보여 도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다.
1992-05-22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