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지않은 장래 한중수교 가능/이 외무
수정 1992-04-18 00:00
입력 1992-04-18 00:00
이장관은 이날 상오 북경 트레이더스 호텔에서 중국진출 16개 한국상사대표들과 조찬간담회를 갖고 『현시점에서 언제 한중수교가 이루어진다고는 말할 수는 없지만 한중수교가 착실히 진전되고 있다』고 밝혔다.
1992-04-18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_v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