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예정 사병들 부재자 신고 안해”/육군측 해명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2-04-05 00:00
입력 1992-04-05 00:00
육군은 4일 공선협이 밝힌 30사단전역자대리투표제보에 대해 지난달 12일과 19일 전역예정자에 대해서는 부재자신고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투표용지가 부대에 접수된 사실도 없다고 밝혔다.

육군은 제보자로 알려진 익명의 사병이 사단 인사처에 근무하다가 지난달 26일 전역했다고 주장하나 사단인사처에 3월중 전역자는 한명도 없었다고 덧붙였다.

육군은 해당부대전역인원이 12일에 78명,19일에 41명등 모두 1백19명이며 이들의 인적사항및 현주소를 언제라도 공개하겠다고 말했다.
1992-04-05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