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 정동성의원/민주위원장 고소/명예훼손 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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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3-05 00:00
입력 1992-03-05 00:00
정의원은 소장에서 민주당 이위원장이 지난달 24일 민자당 여주지구당사에 행정전화를 가설한 것이 관권개입이라며 자신을 국회의원선거법 위반으로 고발함으로써 명예를 훼손시켰다고 주장했다.
1992-03-0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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