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 정동성의원/민주위원장 고소/명예훼손 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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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3-05 00:00
입력 1992-03-05 00:00
【이주=한대희기자】 민자당 여주지구당 위원장 정동성의원은 4일 민주당여주지구당 이규택위원장(49)을 명예훼손혐의로 수원지검 여주지청에 고소했다.

정의원은 소장에서 민주당 이위원장이 지난달 24일 민자당 여주지구당사에 행정전화를 가설한 것이 관권개입이라며 자신을 국회의원선거법 위반으로 고발함으로써 명예를 훼손시켰다고 주장했다.
1992-03-0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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