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몰 삼영호 선원/사체 1구 또 인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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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2-07 00:00
입력 1992-02-07 00:00
【부산】 지난달 31일 일본 오키노섬 북쪽 15마일 해상에서 실종된 제25삼영호(57t)선원으로 보이는 사체 1구가 5일 또 인양돼 사고이후 발견된 사체는 모두 4구로 늘어났다.

한편 경찰은 지난 2일과 4일 인양된 사체 3구를 일본해상보안청으로부터 인수해지문채취 등 신원 확인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신원이 확인되는 대로 유가족에게 통보키로 했다.
1992-02-07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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