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에 금속 뿌려놓고/「펑크」 때워준 얌체 덜미(조약돌)
수정 1992-01-31 00:00
입력 1992-01-31 00:00
최씨는 지난 91년 10월부터 지난 24일까지 전남 담양군 창평면 호남고속도로 하행선에 콤바인 에취날을 철판에 용접,예리한 삼각형모형으로 제작한 뒤 이를 이곳에 뿌려 지나는 차량을 고장나게 한뒤 한대당 7만여원씩의 수수료를 받는등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다.<광주=남기창기자>
1992-01-3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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