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쌀 직판장 개설/어제 농협슈퍼 24곳등서 일제히
수정 1992-01-28 00:00
입력 1992-01-28 00:00
오는 31일까지 계속될 「전남쌀 직판」사업은 전남도와 농협전남도지회가 전남쌀의 안정적인 판로확보를 위해 지난해 12월부터 벌여온 「전남쌀 명예회복운동」의 하나로 기획한 것이다.
전남도와 농협전남도지회는 이 기간중 5만포대(20㎏들이)를 판매할 계획이다.
이날 상오10시 서울 서초구 잠원동 서울농협농가공산품판매센터에서 있은 개장식에는 한호선농협중앙회장과 백형조전남지사를 비롯,재경전남도내 향우회장,전남도내 농협시군지부장등 1백여명이 참석,성황을 이뤘다.
이날 개장식에 참석한 인사는 다음과 같다.
▲최영철청와대 정치담당특보 ▲고재필 전 보사부장관 ▲정래혁 전 국회의장 ▲전석홍전 전남지사 ▲구용상 전 국회의원 ▲김영진국회의원 ▲허경만〃 ▲박석무〃 ▲최봉인재경목포향우회장 ▲홍양희재경함평향우회장 ▲곽겸규재경고흥군〃 ▲김옥현재경구례〃 ▲김재철재경화순군〃 ▲문충식재경무안군〃 ▲박선오재경해남군〃 ▲위찬호재경승주〃 ▲심문섭농협전남도지회장
1992-01-28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