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요구 부인 찔러/중풍 남편 음독자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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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1-06 00:00
입력 1992-01-06 00:00
4개월 전부터 중풍을 앓아온 박씨는 지난해 8월 가출했던 부인 제씨가 4일 집으로 와 이혼을 요구하자 말다툼을 벌이다 하오 6시30분쯤 흉기로 제씨의 옆구리를 찔러 부상을 입히고 달아났었다.
1992-01-0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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