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대양 암장 6명/4년∼7년 선고/3명엔 집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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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12-22 00:00
입력 1991-12-22 00:00
재판부는 또 구속기소된 이인희피고인(27·여)과 불구속 기소된 이복희피고인(30·여)에게는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심해련 피고인(25·여)에게는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각각 선고했다.
1991-12-22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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