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자망어업 중단/한국도 동참키로”/미 상원의원 밝혀
수정 1991-12-08 00:00
입력 1991-12-08 00:00
머코우스키의원은 이날 워싱턴에 있는 자신의 사무실에서 발표한 성명을 통해 자신이 서울에서 이장관을 만났을때 이장관으로부터 이같은 약속을 받았다면서 『한국측의 결정은 공해상에서 죽음의 장막이 영원히 걷혀지고 있음을 의미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1991-12-0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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