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 본드흡입 외아들/어머니가 두번째 신고(조약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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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11-30 00:00
입력 1991-11-30 00:00
○…서울 청량리경찰서는 29일 상습적으로 본드를 마시고 행패를 부려온 김경수씨(24·서울 답십리1동 486의 10)를 유해화학물질 관리법 위반혐의로 구속했다.

지난 8월에도 본드를 많이 마신 외아들을 신고,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게한 박씨는 경찰에서 『이번 기회에 사람좀 만들어 달라』고 눈물로 호소했다.
1991-11-3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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