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한 메모지 글씨/김씨 필적 틀림없다/강기훈씨 8차 공판
수정 1991-11-21 00:00
입력 1991-11-21 00:00
이날 첫증인으로 나온 숭의여전 총학생회장 이보령양(22)은 변호인측 신문에서 『지난 5월21일 명동성당에서의 기자회견때 공개했던 메모지는 김씨의 필적이 틀림없다』고 말했다.
서씨는 『김씨와 「전민련」에서 함께 일하면서 수첩을 쓰는 것을 직접 봤기 때문에 검찰에 제출된 수첩은 김씨의 것이 확실하다』고 말했다.
1991-11-2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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