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폭행치사/암매장을 기도/정신질환 50대 검거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기자
수정 1991-11-04 00:00
입력 1991-11-04 00:00
【전주=조승용기자】 2일 하오 7시30분쯤 전북 완주군 고산면 양야리 19 김한수씨(54·무직)집 마당에서 김씨가 정신발작증세를 일으켜 동생 김량수씨(46·농업)를 각목과 돌멩이로 때려 숨지게한뒤 사체를 집안에 암장하려다 경찰에 붙잡혔다.
1991-11-04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