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평양대표부/상호 설치를 주장/김 민주대표
기자
수정 1991-09-24 00:00
입력 1991-09-24 00:00
김대표는 또 남북한이 TV와 라디오를 상호 개방해 이해를 증진시켜야 한다고 거듭 촉구하면서 『정부와의 사전 협의 아래 우리당의 대표를 평양에 보내서 당차원의 대화를 통해 평화공존,평화교류,평화통일문제를 논의코자 한다』고 말해 기존의 방북의사를 재천명했다.
1991-09-2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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