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천에도 콜레라/제사음식 먹은 60대 발병
수정 1991-08-22 00:00
입력 1991-08-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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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씨는 지난 16일 7월7석제에서 마을주민들과 함께 제사음식을 먹고 설사증세를 보여온것으로 드러났으며 전남도는 전남의대 최진수교수를 파견해 감염경로를 조사하고 있다. 이에따라 충남 서천 허씨상가와 관련이 없는 콜레라환자는 서울1,군산2,홍성1,서천1명등 모두 5명으로 늘어났다.
1991-08-2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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