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곤봉에 맞아/시위대학생 중태
수정 1991-08-09 00:00
입력 1991-08-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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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위현장에 함께 있던 손정희군(21·사법학과2년)에 따르면 교내 대강당앞 광장에서 국토순례단 환영대회를 갖고 시위대 1천여명이 북문밖으로 20여m 진출,경찰과 대치하던중 사복체포조 3명이 사과탄을 던지며 대열선두에 선 홍군의 머리를 곤봉으로 내리친뒤 한동안 구타했다는 것.
1991-08-0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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