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빈 신임 주 인도대사/지략 겸비한 정책브레인(얼굴)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1-07-18 00:00
입력 1991-07-18 00:00
「아이디어 맨」으로 불릴 만큼 업무처리능력이 뛰어난 외무부의 정책브레인.

역대 정무차관보 가운데 2년9개월동안 최장수로 근무한 지략가로 지난해 6월 샌프란시스코 한소정상회담을 앞두고 워싱턴에서 도브리닌 소대통령특별보좌관과 담판을 벌여 정상회담을 성사시킨 일화는 유명하다.

매월1회 외신기자들에게 정례브리핑을 통해 우리 외교의 대외홍보에도 일익을 담당했으며 이정식 전유정회의원의 실제.부인 이정혜여사(52)와 2남.
1991-07-18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