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락실관리인 협박/5억9천만원 갈취/폭력배 6명 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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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05-30 00:00
입력 1991-05-30 00:00
서울시경은 29일 오락실관리인을 협박해 5억9천만원을 갈취한 조직폭력배 「영광파」 두목 정문성씨(36·전과 9범·중랑구 목1동 184) 등 6명을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유광출씨(22·성동구 옥수동 475)를 입건했다.
1991-05-3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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