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총련 2천여명/도심서 격렬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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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05-24 00:00
입력 1991-05-24 00:00
【광주=최치봉 기자】 전남대 조선대 등 전남지역총학생회연합(남총련)소속 대학생과 시민 등 2천여 명은 23일 하오 6시 광주시 동구 광산동 전남도청 앞 광장에서 「애국시민 권창수씨 폭력만행 노 정권 퇴진과 박승희 열사 정신계승 시민결의대회」를 가지려다 경찰의 원천봉쇄로 무산되자 금남로 중앙로 등 도심 곳곳에서 하오 늦게까지 격렬한 시위를 벌였다.
1991-05-2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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