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서 유치장서 수감자 목매 자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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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05-05 00:00
입력 1991-05-05 00:00
지난 3일 하오 유치장 2호 감방에 수감된 김씨는 수감자 6명이 잠든 사이 와이셔츠를 찢어 만든 줄로 목을 매 숨져있는 것을 유치장 근무자 송양석 의경이 4일 발견했다.
1991-05-05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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