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사,이붕 비판/“전인대 보고 미흡”이례적 보도
수정 1991-03-29 00:00
입력 1991-03-29 00:00
신화통신은 27일 이총리의 보고를 들었던 대표들이 이야기를 정리해 「교육문제에 대해 충분하고도 명확하게 설명하지 않고 있다」,「사회과학 분야에 보다 힘을 기울여야 한다」고 보도했다.
이 통신은 또 「앞으로 10년간 GNP의 성장률을 6%로 책정한 것은 적절하지만 조건을 구비한 지역은 발전 속도를 좀더 높여햐 한다」고 주장했다.
1991-03-29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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