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트 3국 독립분규/소,평화적해결 희망”/최고회의 민족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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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02-12 00:00
입력 1991-02-12 00:00
【제네바 로이터연합】 소련 중앙정부는 발트해 공화국사태를 평화적으로 해결하길 바라고 있으며 리투아니아와 라트비아·에스토니아공화국 등에 배치된 소련군은 철수를 하고있는 중이라고 소련 최고회의의 소수민족위원회 위원장 아나톨리 데니소프가 11일 밝혔다.

데니소프 위원장은 이날 제네바에서 개최된 유엔 인권위원회 연례회의에 참석,이같이 밝혔다.
1991-02-12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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