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백여명 탄 여객선/3시간 표류끝 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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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01-20 00:00
입력 1991-01-20 00:00
【제주=김영주기자】 19일 상오11시30분쯤 승객 등 1백50명을 태우고 제주항을 떠나 전남 목포로 가던 제주∼목포간 정기여객선 안성호(4백7t·선장 황모남)가 제주도 서북방 18.5마일 해상에서 조타기 고장으로 3시간30분동안 표류하다 긴급 출동한 해경함정에 의해 이날 하오6시쯤 북제주군 추자항으로 무사히 예인됐다.
1991-01-20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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