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이 “가스환각 절도”/빈집 골라 금품 털어
수정 1990-12-17 00:00
입력 1990-12-17 00:00
경찰에 따르면 서군은 연료용 부탄가스를 흡입한뒤 환각상태에서 지난 10일 상오11시30분쯤 경기도 의정부시 신곡동 614 이영우씨 집에 이씨가 외출한 사이 안방에 몰래 들어가 장롱 등을 뒤져 현금 등 18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치는 등 같은 수법으로 2차례에 걸쳐 모두 38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1990-12-17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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