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 실종 1백37명/이재민 16만명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0-09-14 00:00
입력 1990-09-14 00:00
한강 하류의 일산제가 붕괴되는등 중부지방을 강타한 이번 폭우로 인한 인명피해는 사망 93명,실종 44명 등 모두 1백37명으로 증가하고 재산피해가 1천3백60억원으로 크게 늘어났다.

중앙재해대책본부와 농림수산부가 13일 하오 6시 현재 집계한 폭우피해상황에 따르면 주택침수가 3만5천4백8동,농경지침수가 6만3천9백82㏊,이재민은 4만5천1백84가구에 16만4천3백12명으로 각각 증가했다.
1990-09-14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