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광남 문화재 전문위원/근무중 과로로 순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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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0-08-15 00:00
입력 1990-08-15 00:00
문화재전문위원인 최광남 목포 해양유물보존처리소장(43)이 근무도중 과로로 졸도,전남대 병원에서 입원가료중 13일 순직했다.

고 최소장은 지난 18년간 신안 해저인양목선복원 등 해양문화재보존처리연구에 심혈을 쏟아왔다. 장례식은 15일 상오9시 목포 해양유물보존처리소에서. (0631)72­7574
1990-08-1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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