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연합】 중국은 서울에서 개최된 아시아국가 감사원장회의에 중국공산당 중앙위원인 심계서심계장(감사원장) 여배검을 참석시키고 12일에는 노태우대통령을 예방토록하는 한편 중국 최고검찰원 검찰장(검찰총장) 유복지를 북한에 파견,같은날 김일성과 면담토록 하는등 서울과 평양관계에 형평을 유지하도록 신중한 행동을 하고 있다고 13일 홍콩의 유력지 명보가 보도했다.
1990-06-1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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